부제: 지방 세컨드홈 구매 시 최대 50% 세금 할인 혜택 총정리
이 글의 요약
✔ 인구감소지역에서 세컨드홈
구매하면 1주택 세제혜택을 받습니다 ✔ 악성 미분양 구매 시 취득세 5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세제혜택 기준이 공시가격 4억에서 9억으로 늘었습니다 ✔ 부산과 대구에서 미분양 감소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수도권도 미분양 문제가 있어 근본 대책이 필요합니다 |
1. 인구감소지역 세컨드홈 혜택 완전분석
원래 1주택자가 한 채 더 사들이면 세금이 중과되는데, 이런 특수 지역에서는 세금 중과를 안한다는 거죠.
1.1 혜택 대상 지역 확대
이번에 기존 84개 지역에 9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더 추가합니다. 강원 강릉시, 동해시, 속초시, 인제군, 전북 익산시, 경북 경주시, 김천시, 경남 사천시, 통영시 등이에요. 그렇다는 건 이 지역도 인구 감소가 심하다는 얘기겠죠.[혜택대상지역]
1.2 세제혜택 기준 대폭 완화
그리고 이런 혜택을 받는 기준까지 낮춰요. 양도세, 종부세, 재산세 혜택 대상 주택은 공시가격 4억원에서 9억원으로, 취득세 혜택은 취득가액 3억원에서 12억원으로 변경합니다. 그만큼 세금 내는 사람들이 줄어들겠죠!2. 악성 미분양 특례 혜택 총정리
2.1 세금 중과 면제 혜택
이걸 사면 혜택을 준답니다. 만약 1주택자인데 비수도권에 악성 미분양을 하나 더 샀다? 위와 같이 양도세, 종부세, 취득세 3종 세트를 더 중과하지 않아요. 원래 2025년까지 적용되는 걸 2026년까지 1년 연장합니다.2.2 취득세 최대 50% 할인
그리고 취득세도 중과하지 않고 개인 취득 시엔 최대 50% 할인해줘요. 이건
1년 한시적으로 시행되고요. 나라에서도 직접
나서요.
LH는 지방 악성 미분양을 아예 직접 사들여요. 그러고 임대를 놓으려는 건데요. 2025년에 3,000호에서 2026년에 8,000호로 늘립니다. 사는 가격도 감정가의 83%에서 90%로 높이고요.
수요가 많아야 가치가 올라가고 그러면서 가격도 치솟는건데, 수요 자체가 없는데 '사주세요'라는 판만 깐다고 해결될 건 없어요. 그래서 정부가 '돈으로만 해결하려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요.
전문가들은 규모가 큰 회사를 지방으로 이전하는 등 지방 경제를 실질적으로 살릴 수 있는 정책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말해요.
즉, 정부의 적극적 액션은 공감하나, 1주택자가 과연 지방에 '왜 사야 하는지에 대한 명분'이 빠졌다는 겁니다.
LH는 지방 악성 미분양을 아예 직접 사들여요. 그러고 임대를 놓으려는 건데요. 2025년에 3,000호에서 2026년에 8,000호로 늘립니다. 사는 가격도 감정가의 83%에서 90%로 높이고요.
3. 정책 효과성과 전문가 의견
수요가 많아야 가치가 올라가고 그러면서 가격도 치솟는건데, 수요 자체가 없는데 '사주세요'라는 판만 깐다고 해결될 건 없어요. 그래서 정부가 '돈으로만 해결하려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요.
전문가들은 규모가 큰 회사를 지방으로 이전하는 등 지방 경제를 실질적으로 살릴 수 있는 정책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말해요.
즉, 정부의 적극적 액션은 공감하나, 1주택자가 과연 지방에 '왜 사야 하는지에 대한 명분'이 빠졌다는 겁니다.
4. 지방 부동산 시장 현황
미분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대구잖아요? 언제 이 꼬리표를 떼낼까
싶은데요, 우선 6월 기준 대구의 미분양 물량은 8,995가구로 1년 전보다 743가구
줄었어요. 그나마 반가운 소식이네요!
5. 수도권 미분양 현실
우선 수치로 볼게요.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6만 3,734가구예요. 이
가운데 서울(1,021가구), 인천(1,825가구), 경기(1만 1,093가구) 등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전체의 22%에 달해요. 특히 경기도쪽은 1만 가구가 넘으니 여기도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근데 수도권은 더 문제인 것이 지난 6.27 대출규제로 인해
1) 주담대가 6억까지 밖에 안나오고,
2) 다주택자는 아예 안 나오고,
3) 갭투자가 힘들어지게 되는 등 여건이 안 좋아졌어요.
그래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눌 것이 아니라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하는데, 과연 서울을 제외한 모든 곳들이 골고루 잘 될 수 있는 대안이 나올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6. 세컨드홈 살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점
6.1 집을 사는 목적을 생각해보기
세컨드홈을 왜 사고 싶으신가요?
✔ 만약 주말에만 잠깐 머물고 싶다면, 관리비가 많이 드는 큰 집은 필요 없어요.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에 있는 집이면 충분하답니다.✔하지만 일주일 중 며칠씩 시골에서 살 생각이라면, 교통이 편한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집 앞 도로가 너무 좁아서 차 다니기 불편하다면 생활이 정말 힘들어질 거예요.
✔나중에 펜션으로 쓸 건지, 나이 들어서 살 건지 등 이 집을 미래에 어떻게 활용할지도 미리 잘 생각해보세요.
✔만약 몇 년 쓰다가 팔 생각이라면,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의 집을 사는 게 좋겠죠?
6.2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펴보기
1) 기반 시설이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도로, 전기, 수도 시설이 없는 곳도 많아요. 모르고 계약했다가 이런 시설을 만드는데 큰돈이 들 수 있답니다.
2) 혐오 시설은 피하세요:
근처에 축사나 공장이 있다면 냄새, 먼지 등으로 불편할 수 있어요.
3) 편의 시설도 중요해요:
슈퍼, 편의점, 식당 등 가까운 곳에 편의시설이 있는지도 꼭 살펴보세요.
6.3 등기부등본 외 다른 서류도 확인하기
1) 건축물대장:
시골집 중에는 허가 없이 지어졌거나 불법으로 늘린 집이 가끔 있어요. 이런 집을 샀다가 문제가 되면 처벌받을 수 있으니, 꼭 건축물대장에 정상적으로 등록된 집인지 확인해야 해요.
2)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이 서류로는 땅 모양, 땅을 쓸 수 있는 용도, 도로 현황, 주변 혐오 시설 여부 등을 알 수 있어요. 특히 땅의 규제 내용을 꼼꼼히 살펴봐야 해요.
아무리 좋은 땅이라도 규제가 많으면 활용하기도 팔기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풍경이 좋은 곳은 개발 제한 구역(그린벨트), 상수원 보호 구역, 군사 보호 구역 같은 규제가 있을 확률이 높으니 조심해야 해요.
본 포스팅은 [DuBu 레터]의 기사 정보를 참고하였습니다.
7. Q&A
A: 93개 인구감소지역에서 공시가격 9억원 이하(취득세는 취득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1주택자 기준으로 세금 중과 없이 추가 구매가 가능합니다.
A: 악성 미분양은 건설이 완료되었음에도 분양되지 않아 공실인 상태의 주택입니다. 일반 미분양보다 더 심각한 상황으로, 정부가 특별한 세제혜택을 제공합니다.
A: 취득세 최대 50% 할인, 양도세·종부세·재산세 중과 면제 등으로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절약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주택 가격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A: 악성 미분양 혜택은 2026년까지, 취득세 50% 할인은 1년 한시적으로 적용됩니다.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서둘러 검토해보시길 권합니다.
A: 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지방 부동산의 근본적인 수요 부족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단순 투자보다는 실거주나 휴양 목적을 겸한 신중한 접근을 추천드립니다.
8. 결론
🍎 정부 세컨드홈 정책은
파격적 세제혜택을 제공합니다 🍎 93개 지역 확대로 투자 기회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 부산과 대구에서 긍정적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세제혜택과 함께 근본적 경제대책이 필요합니다 🍎 장기적 관점에서 신중한 투자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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